후기를 쓸 수 있는 칸이 있었군요…!!😳
사진 찍는건 좋아하지만, 블로그나 sns로는 활발하게 활동하지 않아 죄송했는데(?) (머드를 사랑해서 널리 홍보하고싶으나 게으른 나…)
이렇게 픽업데이 후기란이 있어 저의 픽업데이 후기를 남겨봅니다..♥︎ (수줍)(부끄)
머드 픽업데이..(?)
'그냥 주문한 머드 찾아가는건가?'
'귀찮은데 택배로 받지 뭐..'라고 생각하신다면, 꼭 시간을 내어서라도 간 보람이 있다고 강조하고 싶어요-!!
머드 홈페이지에서 2만원 이상 머드를 주문한 뒤 (솔직히 몇 개 담으면 훌쩍 넘잖아요?!)>네이버 예약 폼에서 주문번호와 함께 방문시간을 선택해 픽업데이 예약을 해줍니다.
Q. 여기서 제가 주춤했던 부분 : 2,3,4,5시 한 시간 간격으로 예약칸이 있는데… 혼자 가면 머드 사무실에 한 시간 동안 혼자 쑥스럽게 덩그러니 앉아있는거 아냐?! 가도 되는거 맞아?!🥺
A. 네.… 맞아요. 가도 됩니다. 제발 가앍!!!!!!!!!

히비스커스 웰컴티와 함께 핑거푸드로 마련된 네 종류의 웰컴 큐브스콘이 반겨줍니다♥︎
심지어 맛도 피넛버터스콘(두가지 드리즐버전), 판매중인 1차게릴라인 말차프레첼스콘, 곧 출시 예정인 2차게릴라인 데이츠솔트말차스콘, 츄러스초코칩스콘 네종류임…!!
미니어처 같이 너무 예쁘게 생겨서 먹기 아까웠지만 내가 소장할 수 없으니 배에 넣어본다..

정성스럽게 준비되어있는 '나만의 스콘 만들기'
체험 같은건데 가장 좋아하는 최애스콘을 열심히 집중해서 그려줍니다!


저는 초코순이라서 더블 oxo스콘이 최애지만
(oxo보다도 더 단 더블oxo…!!) 너무 까맣고 까맣기 때문에ㅋㅋㅋㅋ 미적인 부분을 감안해 '베리초코퐁당스콘'으로 그려봅니다.
(그마저도 초코퐁당인ㅋㅋㅋㅋ 어쩔 수 없는 초코순이)

이로써 완성된 저의 '베리초코퐁당스콘'자석!!
어때요?! 비슷하나요?! (스콘 사진 퍼옴 주의)


머드스콘의 큐브스콘 핑거푸드랑
오터의 커피피탄&황치즈&구구콘 오나오랑
1분단백빵으로 만든 당근케이크까지 맛 볼 수 있는 둘도 셋도 넷도 없는 기회…!!
저는 머드스콘&오터 둘 다 사랑하는 덕후라라다 먹어본 맛이었지만 단백빵의 활용도에 다시금 놀라고 감탄했습니다! (이거 내가 먹던 단백빵 맞아?!)😳💛
여러가지 판매중인 제품을 먼저 먹어볼 수 있다, 배송비 절약과 더불어 현장에서 오터 제품을 팝업때의 가격으로 저렴하게 살 수 있다!!(이거 완전 대혜자 혜택), 머드스콘에 대한 샘솟는 아이디어를 개발자 분께 가감없이 직!접! 말씀드릴 수 있다(?)(무튼 장점임), 머드랑 오터 애정하는 것 자체가 건강에 관심이 있는거자나요?! 여럿 방문 덕후님들과 운동이나 식이에 관한 얘기들을 나눌 수 있다(+긍정적인 에너지, 기운 뿜뿜은 덤…!!)
이렇게 좋은데 안가실거예요??!🥹
진짜 가길 잘했다고 느낀 킹머덕 덕후의 '머드픽업데이' 후기 였습니다…❤️
머드 충성도 잔-뜩 충전된 알찬 하루였어요-⭐️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