처음 머드 픽업데이에 참여하게 되었는데
일단 창우님의 바질페스토?요리 너무 맛있어서 놀랐습니다!!
못 먹어본 다양한 머드 스콘들도 끊임없이 먹을 수 있어서 좋았어요ㅎㅎ
머드식구분들과 혜원대표님의 운동스승님, 픽업데이에 오신분들의 이야기를 들으면서 공감도 하면서 평소 궁금했었던 정보도 얻고 너무 유익한 시간이었고 정말 시간가는줄 몰랐던 것 같아요ㅎㅎ
처음에는 머드스콘의 제품들이 맛있어서 좋아졌지만 이번 계기로 '머드스콘' 그 자체가 좋아진 것 같아요
좋은 자리 마련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!!
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