이번이 두번째였는데 처음에는 그냥 픽업만 해가는 줄 알고 늦게가서 스콘만 후딱 가져왔거든요.
아차 싶어 이번에는 부랴부랴 5시까지 도착하게 뛰어갔습죠ㅎㅎ;
처음에도 그랬지만 정말 따뜻하게 방문해주셨어요ㅎ
테이블세팅도 다시 해주시고ㅋ

머드를 사랑해주시는 분들과 공감가는 이야기를 나눌 수 있어서 너무 좋았습니다. 넘나 귀여운 고등학생 중학생도 만나서 옛날생각도 해보구요ㅋ
이때 강추받은 무화과얼그레이 스콘 바로 주문해서 냉동실에 대기중이예요ㅎ
다음번에 픽업데이 열리면 또 가려구요
공감대 형성할 수 있어서 너무 좋았습니다 >_<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