매번 회사 연차날에는 머드픽업데이가 쉬는날이였어서 아쉽게 못왔었는데
연말, 그것도 2019년도 마지막 픽업데이날 시간이맞아서 방문했어요 ㅎㅎ
그동안 기대를 쭉해왔어서 몇주동안 이날만 기다렸었답니다 :)
정말 친절하게 대해주시는 머드직원분들!
오히려 배불러서 안먹고있으면 더더 먹으라고 독촉같은 권유를 해주시구요 ㅎㅎ
시간이 흐르는줄도 모르게 편하게 있다가 왔어요!
머드 뿐만아니라 만드신 바질페스토 새우와 샐러드, 와인안주 등 곁들이니 더더 즐겁고 배부른 한상이였어요! 아쉽게 궁금했던 요거트는 먹어보지못했지만 아몬드버터도 먹어봤구요~
다양한 종류의 머드스콘 원없이 먹고온 날이였어요 ㅎㅎ
20년에도 시간이 맞으면 무.조.건 신청해서 또 방문할거에요. 원래도 머덕이였지만 더 푹 빠져 돌아왔습니다>_<

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