신나는 머드 픽업의 날!!!
일 끝나고 가서 5시쯤 늦게 도착 했는데도, 따로 신경써주셔서 감동 받았어요ㅠㅠ
시식해보라고 스콘도 새로 썰어주시고, 마침 방금 생산된 초 신선한 그릭요거트도 한 통 따주셔서 맛있게 먹었습니다! 연말이라서 준비해주신 샴페인도 3잔은 마신 것 같아요ㅋㅋ 나중에는 술기운이 올라오더라구요ㅋㅋㅋㅋ
궁금했던 땅콩버터도 먹어볼 수 있었는데요, 아몬드버터와 나란히 맛보니 차이점을 확실히 느낄 수 있었습니다.
많은 분들이 처음 보는 사이임에도! 늦은 시간까지 이야기를 나누는 모습이 신기했고, 머드팀 분들과도 이야기 할 수 있어서 즐거웠습니다. ^♡^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