저에게 있어서는 2번째 픽업데이면서도
19년도 마지막 픽업데이이네요ㅎㅎ
사실 오늘 근무여서 갈지말지 고민 많이 했었는데
저번주에 나갔던게 너무 좋아서ㅜㅜ
늦더라도 참여하기로 결정하고 참여했습니다:)
점심시간에 다른 동료들 맛나게 식사할때 저는 스콘만 먹을 생각에 꾹 참았네요 허허ㅋㅋㅋ
저 진짜 존재감 없는 사람인데 혜원님께서 단번에 제 이름 불러주셔서 얼마나 감사했던지ㅎㅎ
오늘도 이런저런 이야기 나누고ㅎㅎ
근무하면서 있었던 약간?의 하소연과
다이어트 고민을 나눴어요ㅎㅎ
아무래도 늦게 참여한탓에 많은 대화를 나누지 못해서 아쉬웠어요ㅜㅜ 엉엉... 온지 10분밖에 안된 것 같은데 벌써 끝낼시간...이라니...ㅜㅜ
돌아가는길인데 벌써부터 내년 픽업데이는 언제일까 하고 기다려지네요 ㅎㅎㅎ
다음에는 꼭 시작시간에 와서 끝날때까지 있을거예요!!
오늘도 픽업데이 준비해주시느라 너무 수고많으셨습니다 그리고 늘 감사드려요^^
(내년에도 잘부탁드립니다 >_<!)
(사진은 한장밖에 못건졌네요...)

